맛있고 맛없고는 각자 사람마다 다르고 주관적인건데
그런걸 어떻게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평가하고 분류함?
그딴게 자격증까지 있다는게 신기한데
그럼 내가 와인마시고 맛있네 했는데 소물리에라는 사람이 이딴건 와인도 아니야 하면 나는 그냥 개혓바닥가진 병신임?
그런걸 어떻게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평가하고 분류함?
그딴게 자격증까지 있다는게 신기한데
그럼 내가 와인마시고 맛있네 했는데 소물리에라는 사람이 이딴건 와인도 아니야 하면 나는 그냥 개혓바닥가진 병신임?
소믈리에는 와인을 평가하는 사람이지 사람을 평가하는게 아닌데
그렇게 생각하면 미식이라는게 의미가 아예 없어지는데 - dc App
꼬우면 보지말던가
몰라 시발아 혀 감각이 남다른 님인가봈다 생각 한고 말었지
막말로 칼로리 채우려면 그냥 수액만 맞고 살지 뭐 - dc App
그럼 예술분야 평론가는 - 우주비행 마이너갤러리 놀러와주세요 <- 스페이스엔진 마이너갤러리도!
그럼 호불호있는 가수나 화가 하다못해 영화는 어떻게 구분하는데? - dc App
꼭 구분을 지어 놔야됌? 그냥 호불호 갈린다 자체가 좋은 사람도 있고 싫은 사람도 있다는거잖아
맛은 모두가 기준이 다르니 소믈리에는 무의미하고, 아름다움 역시 기준이 다르니 디자이너는 븅신들이죠, 단백질 블록과 인민복만 입고 살면 되겠네요
마찬가지로 영화평론가나 기타 평론가들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음 뭐든 주관적인 건데 평론가들은 마치 거기에도 기준이 있다는 듯이 떠들잖아
그래서 한명말고 여러명의 평론을 참고하면 도움될때 많음. 영화는 ㄹㅇ 평론가 조무사들이 넘쳐서 정말 보수적으로 평가하는 평론가들이 공통적으로 높게 평가하는 영화보면 상업적으로든 예술적으로든 훌륭한거 건질수 있는듯. 근데 소믈리에는 모르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