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총갤이나 갑갤이나 사제 막는거 이해안된다고 똥별 개객기들 외치고 난리 쳐댈때였으니까. 그런 갑다 했지만당시 분위 밀덕들이 자기 희망사항을 투영하다보니 사제타령으로 이어진 감이 없잖아 있긴 함. 대개 레퍼토리가 미군은 방탄복 걸치고 이것저것 주렁주렁 다는데 왜 우리는 아직도 알방에 엑스반도냐! 이딴 하소연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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