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영국에 살고 있는 '영연방 왕국'의 여왕이 보내는 신하임.
영연방 왕국은 영국에 살고있는 여왕이 다스리는 국가의 집합체인데 총독은 영국의 자격으로 보내지는게 아니라 이 '영연방 왕국'의 여왕의 대리인으로 보내지는거.
즉 명목상으론 황제(영연방 왕국 여왕)가 각 주나 지방마다 왕(총독)을 보내는거랑 같은 이치임.
영연방 왕국은 영국에 살고있는 여왕이 다스리는 국가의 집합체인데 총독은 영국의 자격으로 보내지는게 아니라 이 '영연방 왕국'의 여왕의 대리인으로 보내지는거.
즉 명목상으론 황제(영연방 왕국 여왕)가 각 주나 지방마다 왕(총독)을 보내는거랑 같은 이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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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스타킹은 첨본다 - dc App
명목상 영연방 왕이라고 해봤자 UN처럼 무국적으로 구름위에 떠있는 존재도 아니고 엄연히 역사적 혈통적 정치적으로 영국이라는 국가의 왕인데 이런 말은 좀 공허하다고 봄. 그짝에서 별 신경 안쓰게 만드는 장치 정도는 되겠지.
그러쿤 - dc App
뭐가 됐든 영국에서 보내는게 아니라니까? 각국의 현지인 출신을 각국의 의회에서 총독으로 추천한걸 캐나다와 호주의 여왕이기도 한 엘리자베스가 각국의 여왕의 권한으로 승인하는거임 영국여왕으로서 승인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영국여왕은 캐나다 호주만이 영국 국내에도 대리인을 임명함. 그게 거버너가 아니라 류테넌트라는 이름일뿐
governor 가 울나라에선 일제시대 총독들땜에 상국에서 파견한 상전인냥 여기는데 캐나다와 호주의 거버너들은 그런게 아니라고 물론 예전에 그런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 그러다간 그냥 호주 캐나다가 더이상 자국의 여왕이 아니라고 해버릴수 있음 뭐 그렇게 한다고 영국이 군대 쳐들고 갈 능력도 없지만 명분은 더더욱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