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게 일제강점기 파트 수업이었는데 너희가 이때 독립운동가라면 어떻게 할것이냐 했더니난 당장 꼬라박으면 찢길꺼니까 해외에서 기반부터 다지고 지속딜 넣자 하는 식으로 얘기했더니그건 친일파논리라고 뭐라뭐라 했던게 기억난다바로 수류탄 까고 총독부 돌격을 바랬던건가지금도 나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아마 안창호 선생도 어리둥절할것 - dc official App
임시정부 대놓고 부정하는 논리 아니냐?
내말이 - dc App
근데 저런 논리로 물타기하던 친일파랑 저런 논리로 전향하던 독립인사들이 워낙 많아서 그것만 들이파다보면 노이로제걸리기에는 딱 좋음
저런 논리로 제대로 중심잡고 독립운동하던 세력이...음...뽈갱이 군집단까지 치면 없는 건 아닌데 그 쌤이 배웠을 시절에 그런 건 금기였을거고...여튼 "내 시팔 그런 소리 하면서 독립운동 하는 사람치고 뒷통수 안 치는 사람을 못봤다" 정도였을 듯
이게 맞는것 같디 - dc App
역사선생 중 아가리만 전투적인 사람 널리고 널림
전국민 인페스티드 테란행이냐 - dc App
레알 일제시대때 무력투쟁 루트 탄 독립운동가들 존경스럽더라.
뭐 반자이돌격이라도 할건가보지. - dc App
실력양성운동 하던 지식인들 변절한 경우 좀 있긴 했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