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이 핫하고 트랜디하고 임프레시브하면서 택티쿨한 탄환인 건 맞지만



그렇다고 7.62mm에 관뚜껑 못 박히는 소리가 날려면 아직 수십년은 남았건만



K14에 .338 안들어간다고 뭐라하는 논리보면 2019년에는 전세계 모든 나라 저격 소총이 .338만 쓸 것이며 오직 한국만 7.62MM를 쏘는 저격 소총을 운용할 거처럼 보임.



현실은 7.62MM 쓰는 저격 소총은 아직 썩어넘치도록 많고, 7.62MM 쏘는 신상품이 지금도 잘 나오고 있으며 총열 갈아끼우는 물건의 경우 항상 7.62mm도 쏠 수 있도록 배려함.



쓰는데도 지장없고 팔리는데도 별 상관없는데 뭐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