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한 K팝(K-Pop) 트레이닝 센터에서 앳된 얼굴에 여러 피부색을 가진 청년들이 함께 진지한 얼굴로 강사의 전자피아노 소리에 맞춰 발성 연습을 하고 있다.
영국 BBC가 뉴욕 맨해튼에 있는 K팝 트레이닝 센터에 방문해 미국에서 K팝 아이돌이 되려는 현지 청년들을 22일(현지 시각) 심층 인터뷰했다. BBC는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대형 경기장 공연을 기점으로 K팝이 세계적인 현상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댄스와 보컬뿐만 아니라 연기와 한국어 강좌까지 진행된다. 이곳은 취미가 아닌 ‘프로페셔널’ 아이돌 스타를
키우기 위한 교육기관이다. 뉴욕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한나 홍 대표는 "수강생 80%는 미국 학생이고 나머지 20%만 한국인"이라며
"그 외에 스페인, 아프리카, 사우디아라비아 등 모든 곳에서 몰려든다"고 말했다.
뉴욕 브롱스에 거주하는 라라(22)는 방탄소년단을 보고 K팝 스타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는 "한국에 가서 K팝 스타가 되고 싶다"며 "진지하게 직업으로 삼으려고 고민하고 있다. 매우 어렵겠지만, 기꺼이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내가 한국인이 아닌걸 알고 이게 장애물이 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라는 한국에 가고 싶은 이유에 대해 "내가 한국에서 아이돌이 되고 싶다면, 그곳에 가서 직접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라라가 한국어를 배우는 모습도 나온다. 라라는 "한국어를 못하지만 열심히 배우려 노력하고 있다"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브롱스에 거주하는 라라(22)는 방탄소년단을 보고 K팝 스타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는 "한국에 가서 K팝 스타가 되고 싶다"며 "진지하게 직업으로 삼으려고 고민하고 있다. 매우 어렵겠지만, 기꺼이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내가 한국인이 아닌걸 알고 이게 장애물이 될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라는 한국에 가고 싶은 이유에 대해 "내가 한국에서 아이돌이 되고 싶다면, 그곳에 가서 직접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라라가 한국어를 배우는 모습도 나온다. 라라는 "한국어를 못하지만 열심히 배우려 노력하고 있다"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최소한 저 중에 될 수 없는 1명이 보이지만 말하지 않겠다
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