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작사가 겨울철 부라리 마냥 화악 쪼그라 들더만.
문제는 이쪽이 해안경계담당인데 자동화를 한다 한들 침투 병력 추적이 사람 꼴도 그렇고 숫자도 영 거시기해서 어려운데.
CN-235에 20미리 발칸이나 40미리 보포스 단장포 정도 달고
EOTS 국산으로 삐까뻔쩍한거로 달아서 쓰면 이거 대침투 작전할떄 아주 쓸만할거 같은데
간첩선도 잘 떄려부수고.
아니면 뭐 음 전자전 플랫폼?
우리야 EC-130 만들기엔 C-130이 부족하니 이거 쓰면 적절할듯
2작사가 겨울철 부라리 마냥 화악 쪼그라 들더만.
문제는 이쪽이 해안경계담당인데 자동화를 한다 한들 침투 병력 추적이 사람 꼴도 그렇고 숫자도 영 거시기해서 어려운데.
CN-235에 20미리 발칸이나 40미리 보포스 단장포 정도 달고
EOTS 국산으로 삐까뻔쩍한거로 달아서 쓰면 이거 대침투 작전할떄 아주 쓸만할거 같은데
간첩선도 잘 떄려부수고.
아니면 뭐 음 전자전 플랫폼?
우리야 EC-130 만들기엔 C-130이 부족하니 이거 쓰면 적절할듯
235 건쉽은 중복투자라면서 빼애액거릴 거 같은데. 언론이고 뱃지 단 분들이나
건쉽 있어봤자 한국지형에서...?
96년 강릉무장공비때 그 많은 인력으로 피똥싸는거 보면 이런거 몇대 떠서 토끼몰이 하면 편하지.
만약 맨패즈 날아오면 뒤지는거잖아
아니 평시 해안경계 및 대간첩작전이나 간첩선 떄려부술떄 쓰자고.
북한은 재래식 방공망 빽빽해서 그런 거 굴리기 힘들어
아니 북진 말고 우리 해안가에서 콜 하면 훅 하고 날라와서 간첩이나 간첩선 부수거나 발 묶어 놓는 용도로.
그거 하나만의 용도로 쓰기엔 너무 아깝지 않냐
전자전기나 전자신호 수집기 이런건 가능성 있을법도 한데 - dc App
신호수집인 SIGINT는 이미 팰콘2000이 있어부러서
차라리 급유기로 개조하는법에 대해 생각해보자
근데 급유받을 헬기가 없음. 프롭기 기반 급유기는 제트기 급유 못해. 제트기가 자칫하면 실속해서 떨어질 수 있거든.
A400M 급유되자너
A400M 순항 속도가 780km/h 라서 터보프롭치고 빠르니까 가능하지. CN-235는 450km/h 라서 앙대
그렇구먼
여러목적으로는 쓸만함 - dc App
건십보다 전자전기나 소형 AWACS가 나을거 같은데
간첩선에서 북괴 스트렐라 화승총 발쓰아앗~!~ PP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