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명 제국 이후 위대한 중화제국의 천명은 머한에게로 넘어왔다. 청 이후 중국은 대 중화의 천명을 잃었고 모택동 이후의 중국은 더이상 중화라 부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제, 대 중화의 후예인 대한민국은 다시 오랜 잠에 빠져있던 중화의 명성을 부활시키고 그 장대한 문화의 힘을 전 세계에 알려야한다.
그러므로 우선 중화의 영토를 되찾기 위해 북진을 해야한다.
이제, 대 중화의 후예인 대한민국은 다시 오랜 잠에 빠져있던 중화의 명성을 부활시키고 그 장대한 문화의 힘을 전 세계에 알려야한다.
그러므로 우선 중화의 영토를 되찾기 위해 북진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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