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전술수송기 C-54 C-123과 전략수송기 C-124와 C-97의 한계를 느껴서 그런 거라며
C-54와 C-97이야 2차대전때 물건이고 베를린 공수서 활약했긴 하다만 수송량서 한계가 제법 컸다 하니
현대적 전술 수송기와 전략 수송기 기반을 세운 C-123과 C-124는 래시프로 엔진이라 르메이가 불만이 컸다 하고
물론 그렇게 관여해댄 C-130은 지금까지 개량해서 주구장창 써먹고
C-141이야 퇴역했다만 C-5 나올때까진 엄청나게 거대한 수송기였으니
발키리 폭격기에 욕심부리고(ICBM 같은 미사일에도 많은 돈 부었긴 했지만) 전후에 망언만 안싸질렀어도 참 대단한 군인이였을거 같은데 이런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