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가 관련
Flyaway cost : 동체가격+엔진가격
Unit cost : 전투기 가격. 양산비÷양산대수
Program cost : (개발비+양산비) ÷ 양산대수
Life cycle cost : 설계할때부터 수명이 다할 때까지 소모되는 총 비용(개발비+양산비+유지비) ÷ 양산대수

KFX Unit cost
9조 6천억원 ÷ 120대 = 800억원


2. 예산 전용해서 F-35 도입가능?
F-35는 엄연히 하이급 전투기로 분류되고 있고 긴급소요로 해외도입을 한다고 해도 KFX보다 비싸서 많이 도입 못함. F-35가 8천달러 이하로 떨어진다고 KFX보다 싼 거 아니냐고 하는데 2015년 즈음에 하성용 전 사장은 KFX의 가격이 700억원 안팎에 형성될 거라고 이야기한 바 있음. KFX도 나름 생산단가랑 유지비용 절감할 수 있는 기술들을 많이 적용하고 있음.


3. 개발기간이 너무 짧지 않나
그 일정 KAI에서 제시한거. 현재로선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고, 사업관리 철저히 하고 있음.


4.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사업에서 빠지지 않겠다고 이야기했고, 재협상은 자금 문제로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결정하는것임. 시제기 1대는 인도네시아가 도입하는 사양이 한국 도입기체와 일부 다른게 있어서 그거 감항인증받고 검증하는데 필요해서 주는거임. 기술이전은 100% 제공하는거 아니고, 엄연히 보안관리하면서 기술이전함.


5. 2030년대에 F-35랑 경쟁하면서 수출가능?
앞서 말했듯 단가차이도 있어서 충분히 가능함. 뭐, 스텔스기 필요하면 F-35 도입하면 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4.5세대 도입하는거니까. 그 중에서 가장 고성능/저피탐 기체인 KFX도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보고있음.


과제 있어서 일단 이 정도만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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