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민간 우주발사업체의 위성발사가 오늘진행됬으며 3단 문제로 위성을 목표한 궤도도달에 실패했습니다. 중국은 2014년말부터 발사체와 인공위성등 우주분야에 민간분야를 전면허용했으며 랜드스페이스사는 이때생겨난 여러 스타트업중 하나 입니다. 2018년 중국은 이번발사건까지 30번을 발사를 시행하여 자국이 세운 연간 발사체 발사 기록을 돌파했으며 실패는 이번이 이번년도에 첫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