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니1미 시1부럴 몸무게 때매 4급 나왔다.

닉부터 밀덕후의희망인데 우짜냐 ...

기분이야 좋다만 내가 사람새끼로써 제대로 살았는지 의문이 든다...

내 어릴적부터 꿈이 20대에 육군 강병으로써 성실히 군복무를 이행하고 자랑스럽게 전역복을 입고 아부지 앞에서 큰절올리는거였다.

시발... 그건 그렇고 시험기간이 갓 끝나서 만화는 많이 밀렸다.

올해말까지는 프롤로그와 1화를 올리겠다.

오늘도 소주가 땡기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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