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영주들도 기사 계급 말고도
밑에서 잡다한 일들 하는 상비군을
소수나마 굴렸을텐데 말이지
성의 경비도 서고
영지에 도둑떼가 나타나면 치안활동도 하고
옆 영주나 근처에서 분쟁이 벌어지면
바로바로 끌고갈수 있는 약간의 상비군은
가지고 있었을텐데
그런 병사들 장비는 영주가 사서 나눠주는거였나?
아니면 임금을 주면 병사들이
알아서 갖춰입거 오는 거였나??
밑에서 잡다한 일들 하는 상비군을
소수나마 굴렸을텐데 말이지
성의 경비도 서고
영지에 도둑떼가 나타나면 치안활동도 하고
옆 영주나 근처에서 분쟁이 벌어지면
바로바로 끌고갈수 있는 약간의 상비군은
가지고 있었을텐데
그런 병사들 장비는 영주가 사서 나눠주는거였나?
아니면 임금을 주면 병사들이
알아서 갖춰입거 오는 거였나??
- dc official App
난 그런거 케바케였을거같은데 부유한 영주면 영주가 알아서 장비를 지급했을거고 돈 아끼려거나 가난한 영주면 병사들이 알아서 갖춰오는걸로
때에따라 나라에따라 다른데 셀프인경우가 매우많지 않나?화살값도 셀프고
맨오브워 정도 되면 일부는 지급해주고 일부는 자비구매. 자비구매중에서는 무기나 방어구 미리 주고 할부로 월급에서 까서 갚아나가는 방식도 있엇음
케바케
장비 제공해주고 월급에서 까는거랑 니 돈으로 알아서 마련해와가 제일 흔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