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영주들도 기사 계급 말고도
밑에서 잡다한 일들 하는 상비군을
소수나마 굴렸을텐데 말이지
성의 경비도 서고
영지에 도둑떼가 나타나면 치안활동도 하고
옆 영주나 근처에서 분쟁이 벌어지면
바로바로 끌고갈수 있는 약간의 상비군은
가지고 있었을텐데
그런 병사들 장비는 영주가 사서 나눠주는거였나?
아니면 임금을 주면 병사들이
알아서 갖춰입거 오는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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