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나갔다가 차 고장나서 고치느라 저녁늦게 복귀했는데 선탑간부가 자기집 가서 라면끓여준다해서 가봤는데

벽에 결로로 인한 곰팡도 있고 복도에 금도 가있고 방도 좁아서 이런데서 같이사는 여자는 보살이겠구나 싶었음

간부 와이프가 끓여준 라면은 물이 너무 많아서 맛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