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나갔다가 차 고장나서 고치느라 저녁늦게 복귀했는데 선탑간부가 자기집 가서 라면끓여준다해서 가봤는데벽에 결로로 인한 곰팡도 있고 복도에 금도 가있고 방도 좁아서 이런데서 같이사는 여자는 보살이겠구나 싶었음간부 와이프가 끓여준 라면은 물이 너무 많아서 맛은 없었다..
국가에서 주는 거지? 몇 평이었냐 - dc App
몇평인진 모르겠는데 상상이상으로 존나 좁음
자운대 아파트도 그꼬라지던데 ㅋㅋㅋ
그래도 관리비 수준의 실비만 내고 공짜로 산다는게 어디야. 돈 엄청 모을수 있지. 그런대서 몇년 살면서 돈 모아서 근처 LH 아파트라도 분양 받아서 옮기는 부사관들 많더라.
유흥 도박 게임 현질로 다 날리는 놈들이 태반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