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노래들을 적이면 한국도 저런 밈을 쓸 때가 올까? 하는 생각이 듬


하 미래가 무서버라.. 어렸을 때는 어른이 되면 어떨까 했는데. 90년대. 그때는 참 희망적이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