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민족을 막론하고 문명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피가 없는 민족은 없는 법이다.
이렇게 피를 가진 민족으로서 어찌 영구히 남의 노예가 됨을 달게 받겠으며
나아가 독립자존을 도모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군국주의, 곧 침략주의는 인류의 행복을 희생시키는 가장 흉악한 마술에 지나지 않는다.
어찌 이 같은 군국주의가 무궁한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겠는가.
이론보다 사실이 그렇다.
힘이 어찌 만능이며 힘을 어떻게 곧 승리라 하겠는가.
정의가 있고 도의가 있지 않은가.
침략만을 일삼는 극악무도한 군국주의는 독일로서 그 막을 내리지 않았는가.
귀신도 곡하고 하늘도 슬퍼할 유럽 대전쟁은 대략 일천만의 사망자를 내고,
몇 억의 돈을 허비한 뒤 정의와 인도를 표방하는 기치 아래 강화조약을 성립하게 되었다.
그러나 군국주의 종말은 실로 그 빛깔이 찬란하기 그지없었다.
전 세계를 유린하려는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고심초사,
수백만의 청년을 수백 마일의 싸움터에 배치하고 장갑차와 비행기와 군함을 몰아 좌충우돌,
동쪽을 찌르고 서쪽을 쳐 싸움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파리를 함락하겠노라고
스스로 외치던 카이저의 호언은 한때 장엄함을 보였었다.
그러나 이것은 군국주의의 결별을 뜻하는 장송곡에 지나지 않았다.
만해 한용운 큰스님, "조선독립이유서" 中
팔병신 카이저 이 새끼는 당시부터 얼마나 세계구급 병신취급 받았으면
몇천 킬로미터 떨어진 조선의 스님한테도 이렇게 까이냐
군붕이로써 한용은은 틀렸다. 힘이 정의다...우리도 핵무기가 필요하다
역시 프로이센 군국주의는 동방의 스님도 병신같음을 아는 법이다 - dc App
지옥에서 비스마르크랑 전대 독일왕들한테 존나 쳐맞고 있을듯
팩트)팩트다
이걸로 프로이선1징은 조선1징보다 아래였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요샌 빌헬름 하면 한새끼밖에 안떠오른다 쉬불...
딸랑딸랑 - dc App
학준이?
뜬금없긴한데 저당시 장갑차가 있었냐
엄청 초기의 전차는 장갑차 같았으니까? 아마 장갑을 두른 무장차를 뜻한거 아닐까 싶은데
장갑차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음. 트럭위에 장갑 덧댄거라 보면 됨.
전쟁 일으켜놓고 지기까지 햇는데 그럼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