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은 미국의 생산력과 보급력은 물론 핵무기, 전자장비로 대표되는 첨단기술에


미국은 소련의 마찬가지인 생산력과 인민들 3천만이 갈려나가면서도 싸워대는 불굴의 저항정신을 보고


서로서로 두려움을 느꼈다고 하는데


둘다 당시 세계에서 1, 2위를 다투는 공업국가다 보니 그런가 둘다 서로의 생산량을 두려워하네


하긴 뭔짓을 했는지 계속계속 먹을거, 동계장비, 트럭, 기관차, 각종 무기, 화포, 탄약 등등등 보내주는 것도 무섭고


진짜 뭔짓을 했는지 공장이고 사람이고 농경지고 다박살났는데 물자 좀 넣어줬다고 꾸역꾸역 전차고 총이고 생산해서 무장해내는거 보면


둘다 보통국가는 아니었던거 같음


근데 왜 그런 애들을 상대로 독일과 일본은 전쟁을 벌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