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내미들 군대보내고
포로로 잡혀서 독일에서 협상 타진해오니 뭔 대위랑 장군을 바꾸냐 븅신같은 소리하지 말고 꺼져 하기도 한거 보면...
결국 아들놈을 죽이게 된거지만 소련의 상황을 고려하면 잘하기도 한거 같음
근데 야코프 이새끼도 보통사람은 아니었는듯
스탈린하고 그렇게 반감 많이 갖고 싸우고 공산당 입당하란 말에 하 시바 내가 하는데로 좀 내버려둬! 그랬는데
독일새끼들이 이거저거 캐물어도 보고 때려도 보고 이거저거 보여주기도 했는데
스탈린 만세, 공산주의 만세, 소비에트 연방 만세 하면서 아버지와 소련을 옹호하며 결단코 뜻을 굽히지 않음
바실리 그새끼는 망나니에 개새끼였는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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