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단편적인 거긴 하다만.
힛트롤 악의 탄생 이라던가 이런저런 다큐를 보면
힛트롤이 그 정권을 잡는 능력이 뛰어낫지만서도. 전쟁에서 패배하고 경제적 무능으로 대공황때 나라는 개박살이 난상태에 전쟁배상금 등등으로 허리가 휠지경이고.
결국 다들 패배주의+야마가 돌대로 돌아버린 상황에서 막말 쩔고 가려운데 시원하게 긁어주는 힛트롤이라는 양반이 나와서 몇몇 유력자 스폰서 끼고 정권을 잡은 것이잔여.
근데 보면 뭐랄까 이미 사법부 우경화는 쿠데타 시도를 한 힛트롤에게 솜방망이는 커녕 베게로 툭툭 친 정도의 형별에 감옥에서도 VVVVVIP 대접 받는거 보면
난중가면 군부든 아니면 행정부 자체적으로 우경화를 가서 그냥 확 마 어 뒤엎지 않았을까 하는데.
아닌감?
힛트롤이 아니었으면 공산당이 정권잡았을 법한데 폴란드랑은 어떻게되든 한판 떳을듯 - dc App
오히려 콩사탕이 되었을수도 있지 그당시에는 콩사당 큐모 존나 크더만
히틀러 없었으면 독일 군부가 계엄령 비스무리한 거 터뜨리고 '공산당과 무능한 사회민주당 정부를 믿을 수 없다!'하면서 군사정권 세울 것 같긴 한데... 누구랑 전쟁했을련지는 모르겠음. 소련이랑 동유럽 국가들이 뿍짝뿍짝 싸우면 독일이랑 영프가 뒤에서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대리전하지 않았을까
하긴 볼셰비키 때려부수고 레벤스라움을 먹자 하고 동진하면 혐성 머추장국은 좋다고 지원해줬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