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에 밀덕글만 보러 오는 저에게 브래들리가 스트라이커에 비해 전반적으로 딸려보인다는 느낌이 듭니다.
러시아의 BMP와 BTR을 비교하면 BMP가 무거워 보이고 큰 구경의 무장을 들고 댕기니 BTR보다 강해보입니다.
기병으로 치면 BMP는 중기병이고 BTR은 경기병으로 보입니다.
근데 브래들리는 스트라이커랑 비교하면 뭔가 초라해 보입니다.
브래들리는 스트라이커에 비해 안좋나요???
군갤에 밀덕글만 보러 오는 저에게 브래들리가 스트라이커에 비해 전반적으로 딸려보인다는 느낌이 듭니다.
러시아의 BMP와 BTR을 비교하면 BMP가 무거워 보이고 큰 구경의 무장을 들고 댕기니 BTR보다 강해보입니다.
기병으로 치면 BMP는 중기병이고 BTR은 경기병으로 보입니다.
근데 브래들리는 스트라이커랑 비교하면 뭔가 초라해 보입니다.
브래들리는 스트라이커에 비해 안좋나요???
정리해줌. 브래들리는 향후 다양한 무장이 가능한 궤도형 장갑차고 스트라이커는 공수와 화력지원의 소수의 경장갑 차량임 둘다 좋고 둘다 소요가 있음
아? 결국은 적재적소 다르다는 말씀이시네요? 감사합니다.
용도가 달라용
애초에 용도가 다른 물건을 왜 비교함?
브래들리와 스트라이커 비교하는 글이 있나 구글링 하다가 이미지 검색에서 브래들리와 스트라이커 피규어가 같이 있는거 있던데 브래들리는 그냥 약간 크기에 의구심이 느껴졌습니다. 혹시 불쾌하셨으면 죄송합니다.
가격은 브래들리가 더 비싸고 할 수 있는것도 더 많아용
다른 나라는 비교거리가 딱히 없지만 세계를 주무르시는 미형님만의 특별한 공수형 지원 플랫폼이라 생각하믄 됨
아, 감사합니다.
브래들리 - 공수보다 수송선으로 전차 및 병력과 함께 전개하는 경우가 많음 (흔한 기갑 진군 풍경). 스트라이커 - 빠른 속도를 이용한 강행정찰 또는 수송기 공수 (C-130같은 작은 것도 가능)으로 후다닥 긴급 전개. 다른 용도라 보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