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사단급 도하작전에서는 그렇슴

도하작전에서 K21이 투입되는  시점은 전투공병들이나 선발대가 단정을 타고 강안으로 도하하는 시점 바로 뒤임

이때 미군들은 이들을 건쉽과 공헬로 이들을 지원하는데

한국군은 현재의 공헬만으로는 이게 부족하다고 판단했는 듯

물론 도하전 강안에 대한 포병사격이나 직사화기 사격이 있고 적 후방 교란을 위해 헬리본이 이루어지지만 이건 교두보 병력들을 위한 지속적인 화력 지원은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