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일 땐 '내가 안하면 안하겠지'하고 일하던 놈들이 일곱놈 되니까 '내가 안해도 여섯명 중 하나는 일하겠지' 행 ㅋㅋㅋ


이런걸 뭐라고 부르더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