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권 가면 우리나라 수도권급의 끝도 없는 도심지의 향연이 펼쳐져있는데 이런게 한군데만 있는게 아니어서 뜨악하고

반대로 시골마을 갔더니 수도, 가스 안들어오고 딱 전기만 들어와서 씻으려면 우물에서 바게쓰에 물푼다음에 마당에서 등목해야하고 요리하려면 아궁이에 장작때서 하는거보고 또 뜨악하고

여러모로 재밌는 동네인건 맞음

국가 단위로는 경계해야겠지만 개인대 개인이나 기업대 기업 차원에서 교류하는 정도는 좋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