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야 - '전투는 계속되고 있어'

왠지 이 가사를 듣고 람보1 생각 났는데,


실제 밴드가 그 영화와 소설을 보고 지은 노래라고 하더군요 'ㅅ'. 이야기 듣고 놀랬습니다.


소련의 헤비메탈 그룹이 미국 베트남 참전용사 영화/소설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노래라..


정말 세상일 모를 일입니다. 20년 전까지만 해도 이 말하면 정신병자(...)급의 아이디어였을 건데.


Снова ночь, и в глаза вползает страх

다시금 밤이 내려오고, 눈동자는 공포에 내리깔려

Сон и смерть так похожи - брат и сестра

꿈과 죽음은 마치 - 형제 자매와 같아

Страшно быть одному и ждать рассвет

외톨이가 된다는것이 무서워, 새벽녘을 기다리네.
Как спасенья

구원을 찾듯..

Страшно плыть по теченью - войны уже нет...

어둠속을 해메이는게 무서워, - 전쟁은 이미 끝났음에도...


Нет, а я молчу

아니, 나는 침묵한 채
Нет, я жгу свечу, чтоб не спать...,

아니, 난 양초에 불을 붙여, 잠자지 않도록...
Нет, а я молюсь

아니, 난 기도하지
Нет, а я клянусь не отступать...

아니, 나는 후퇴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지...

Я свято верил в истину одну

나는 오직 하나의 진정한 뜻을 믿고 있어

Лучше быть дважды мертвым, чем истлеть в плену

포로가 되는 것보단 두번 뒤지는게 낫다는것,

Я убивал, чтоб жить и снова бить

살아남고, 또 죽이기위해, 난 죽이고 있어
Игры мужчин с войною трудно запретить

전쟁 속의 사내의 놀이는 금할수 없지
Солнце в глаза, мы в марше на восход

눈동자 속의 태양, 우리는 일출을 향해 행군한다

Воздух плюется кровью, сушит черный рот

공기 중에 핏물이 뿌려지고, 검은 입들은 메말라가고.
Кровь это мой наркотик, долг - мой флаг

피는 바로 나의 마약, 의무는 - 나의 깃발
Я как заложник долга расстрелял свой страх

나는 마치 의무의 죄수처럼 나의 두려움을 총살했지!


Бой продолжается
전투는 계속되고 있어
Мой бой продолжается
나만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어..!
Мой бой!

내 전투가..! x2


Я стал свободным от чужих команд

나는 낮선 지휘에서 자유로운 몸이 되어

Война осталась в прошлом, сгинула в туман

전쟁은 지나가 버린채 남아, 안개 속으로 스러져가네.

Здесь от холеных лиц меня тошнит

여기서 때묻지 않은 얼굴들은 나를 역겹게 하지
Я вспоминаю мертвых, и душа кричит

나는 죽은 이들을 회상하고, 마음이 울부짖지.
Солнце в глаза, как там, среди камней

눈동자 속의 태양, 마치 거기, 돌무더기 사이에서
Я никому не нужен, тень среди людей

누구도 나란놈은 필요치 않아, 사람들 사이의 그림자들,
Молча беру винтовку, каждый - враг

침묵한 채, 소총 들어, 모두가 - 내 적이다.
Я не терял рассудка, ненависть - мой флаг!

나는 정신을 놓은게 아니야, 증오심, 그것이 나의 깃발이다!


Бой продолжается

전투가 계속되고 있어
Мой бой продолжается

나만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어..!
Мой бой!

내 전투가..! 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