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6품에서 종 3품/정 3품 직책으로 천거되었는데 진급 너무 빠르다고 까임


그러자 이듬해 종 6품에서 종4품으로 승진시키고 바로 종3품, 그리고 마찬가지로 곧바로 정3품으로 초고속 승진시킴



당시까지 이순신?


북방에서 여진족 때려잡는 공 좀 세웠다가 백의종군한 경험 있음. 수군 관련해서는 만호 경험은 있으나 파직된 정도.


말인즉슨 그렇게 큰 공 세운 거도 아니고 류성룡이 다소 푸쉬해줬다고 한들 저렇게까지 밀어주진않음 보통은



누가 천거했고 뭐고 떠나서 저렇게 말도 안되는 속도로 고속승진시킨 거 자체가 선조의 의지임




동시에 경상우수사로 꽃아넣은게  원균이라는게 함정이지만 뭐여 하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