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6품에서 종 3품/정 3품 직책으로 천거되었는데 진급 너무 빠르다고 까임
그러자 이듬해 종 6품에서 종4품으로 승진시키고 바로 종3품, 그리고 마찬가지로 곧바로 정3품으로 초고속 승진시킴
당시까지 이순신?
북방에서 여진족 때려잡는 공 좀 세웠다가 백의종군한 경험 있음. 수군 관련해서는 만호 경험은 있으나 파직된 정도.
말인즉슨 그렇게 큰 공 세운 거도 아니고 류성룡이 다소 푸쉬해줬다고 한들 저렇게까지 밀어주진않음 보통은
누가 천거했고 뭐고 떠나서 저렇게 말도 안되는 속도로 고속승진시킨 거 자체가 선조의 의지임
동시에 경상우수사로 꽃아넣은게 원균이라는게 함정이지만 뭐여 하튼
선적선이니까 까이지
당신의 권율과 이순신 인선은 신립과 원균으로 상쇄되었다.
셋 다 안밀어줬으면 더 망했을테니 상쇄되었다고 하는건 너무 짬 ㅋㅋ
가끔 이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선조가 잘했다기보다 류성룡빨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선조의 공 원균이 다 잡아먹었다
유성룡도 구린데가 있는 인간이잖아. 그 저서라는 변명록에서 원균이 등용되는 내막은 싹... 무슨 반성? 이균이야 원래 빠질 것을 정상적으로 올렸으면 그런 케이스가 나올 일은 없었어. 지 정치병이 그런 쇼한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