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차장 유정열 K-11은 참 제가 봐도
쉽지 않은 사업이었습니다. 이중총열을 갖추겠다
는 게 쉽지 않은 사업이고 그 연구개발과정에 제
가 파악하기로는 일곱 번의 다른 형태의 결함이
발생하고 그것을 계속 치유해 나왔습니다. 나왔
는데 최근에 다시 한번 또 악작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진전하기는 어렵고 TF팀을 가동
해서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부장 중심으로 10명이
다른 사유의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게 아시겠지만 병의 안전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최대한 안전과 기술적인 내용
이 담보가 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
하신 시정 수용토록 하겠습니다
---
7번의 "다른" 형태의 결함 발생했었음
겁나 불쌍한 연구원분들
진짜 피쫑싸셧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