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항공사 지연되서 연기되면 먼저 예약한 손님 태우는게 맞지 


증편된 국적항공기도 정상적으로 먼저태우다보니 손님중 외국국적이  60%되기도함


한국정부가 신경쓴다고 보낸 수송기타면 엉뚱한곳에다  떨어뜨려서 한국올려면 다시 또 타야하는데 


민간국적기 탄 외국인은 직항으로  움직이니까.


 


무슨 쓰나미에 휩쓸려서 다수 사상자 발생하고 힘들면 수송기 보내는게 맞는데 


식료품이나 전기 끊긴것도 아니고 호텔대기하는 휴가객들도 거기 해당되느냐는 좀 생각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