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공연 실황, 빅토르 최때도 우글우글, 고르키 파르크때도 우글우글!


1989년인데, 소련 국기도 흔들고 영국기도 흔들고 미국기도 흔들고 지금 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ㅋ-


근데 최씨때도 막 루즈니키 스타디움에 성화 올리고 그랬다는데, 이때도 올리고 있구먼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행사구나



고르키 파르크는 - 소련의 그룹으로써, 독특하게 영어권에 어필하기 위한 영어곡을 불렀고, 맛깔나는 신쏘련-메탈로써 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소련 붕괴 이후로 갈팡질팡하다가 (뭐.. 미국에서의 캐릭터성도 소련의 캐릭터를 어필하는 것이였기에) 메인 싱어의 탈퇴.. 등등으로 빠르게 사라진 혜성같은 그룹입니다. -ㅂ-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