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을 이용한 테러를 시도하려고 탄저균을 배양해서 시험삼아 살포한 적도 있음.  그러나 당시에 쓰인 탄저균이 독소가 제거된 배양균이었고 고압에 의한 살포로 인해 탄저균이 죽어서 실패로 돌아감. 그래서 화학물질을 이용한 테러로 노선을 바꿔서 마츠모토 시 사린가스 살포사건과 도쿄지하철 사린가스 살포사건을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