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농촌 이자율 변동을 연구하던 사람이어쩌다가 쇠말뚝이네 고구려니 환스런 사상으로 주화입마했을까가끔가다 궁금하다머 이론물리 하다가 창조론으로 귀의(?)하는 케이스도 있다고는 하다지만서중석이었나 서경석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ㅡ.ㅡ
사실 현실을 알아버린것 - dc App
극도의 이성은 결국 극도의 믿음과 같아, 한번의 자극으로 한번에 사람이 바꿔지는건 쉬운 일입니다.
하기사 일전에 빨갱이들이 공작할때 매력적인 대상으로 강력한 반공사상을 가진 사람을 꼽았다니 정보업계에선 너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선 후기의 개같은 상황을 잊기 위해 심연에 빠져들었다가 심연이 되어버린 것 - ÜBER!
그건 아니었던거 같아요 ㅡ.ㅡ 실증연구라는게 꼭 진영을 따져가면서 하는건 아닌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