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섬유방탄복이 19세기 되서나 나온것이다.
면제배갑으로 오다 총알을 씹어먹는
다케다 기병대를 보고싶다.
양키를 활로 도륙하는 라스트 모히칸도 보고싶다.
아아! 섬유방탄복은 핸드캐논 나오자마자 강화 갬버슨으로 튀어나왔어도 위화감이 없는데 왜 그리 늦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