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1335381&code=940202

경찰이 지난해 창설 70주년을 맞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전략대학원에 연구용역을 주고 작성한 ‘경찰 미래비전 2045’를 통해 “불법 폭력 집회·시위 대응 장비로서 시위대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저주파 음향기’ ‘초음파 위상배열 음향기’ 등을 도입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총기를 대체할 비살상장비 개발과 관련해서는 “범죄자를 무력화시키되 상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대체 장비로서 군과 같이 ‘탄소섬유탄’ ‘중성자탄’ ‘섬광탄’ 등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성자탄... 중성자탄...

군이 못 하면 경찰이 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