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르부르크에서 잉여짓하다가 칼리닌그라드에서 류베 콘서트 한다는 소식에 비행기타고 날아갔음. 공연 며칠전에 간거라 칼리닌그라드에서 잉여짓좀 하다가 그저께 콘서트 보고옴.
정확힌 칼리닌그라드가 아니라 그 근처 시골도시 스베틀로고르스크에서 하더라고. 그래서 칼리닌그라드에서 기차타고 한시간쯤 갔음.
오늘내일하는 노친네들부터 꼬꼬마 애기들까지 온거 보고 대단하다 싶더라. Конь 부를때 관객들이 휴대폰 플래시 켜서 흔드는데 눈물나더라
아무튼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는 이뤘음. 니콜라이 아재 많이 늙었드라
정확힌 칼리닌그라드가 아니라 그 근처 시골도시 스베틀로고르스크에서 하더라고. 그래서 칼리닌그라드에서 기차타고 한시간쯤 갔음.
오늘내일하는 노친네들부터 꼬꼬마 애기들까지 온거 보고 대단하다 싶더라. Конь 부를때 관객들이 휴대폰 플래시 켜서 흔드는데 눈물나더라
아무튼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는 이뤘음. 니콜라이 아재 많이 늙었드라
거 류베 국뽕치사량 이후로는 보기 싫던데 콘서트에선 그런모습 없었음?
대놓고 'Х까라 미국아' 불러대는것 말고는 딱히.. 근데 사실 러시아인티고 러뽕아닌 인간이 없어서.
부럽다 ㅠㅠ
욕심내지마 미국아 라는 곡이었나?
ㅇㅇ 그 촌스러운 뮤직비디오 뒤에 스크린에 띄우더라 ㅋㅋㅋㅋㅋ 미쳤나했음
좋은 경험 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