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태국 방콕에서 인육으로 국수를 만들어 판매한 식당 주인이 붙잡혔다.
동남아시아 소식을 영어로 전하는 아시아원이라는 매체가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식당은 채식용 식단만 판매해왔다.
그러나 일부 고객들이 고기로 보이는 식재료가 음식에서 발견됐다고 항의하면서 ‘엽기’ 행각의 전말이 드러나게 됐다.
현지 식품당국은 이용객들의 신고를 받고 식당의 창고를 조사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 육류가 창고에서 발견될 것으로 알았지만, 실상은 달랐다. 냉동창고에서 발견된 건 토막난 시신이었다.
시신의 주인은 61세 남성이었다. 식당 주인이 자신이 살해한 남성의 시신을 토막 내 보관해온 것이다. 국수에 담겼던 고기는 바로 인육이었다.
경찰은 식당 주인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현재 추가 혐의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1030000047
아아니 똠양꿍씨 Gong-Lyong SEX
저 나라는 참...
아아니 사우디캅
아니 채식 팔던데서 고기를 넣어어 들키나 - dc App
근디 뭐 저래 멍청하냐. 채식먹는 사람들한테 고기넣은 국수를 팔면 맛으로 금방 들통아는데
만약 일반 가게였으면 모르고 먹었을거아냐 ㅅㅂ;
인육짜장몀 영화가 떠오르는 날이다 - dc App
수호지가 생각나는구만 - dc App
식물인간이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융국수;;
무섭다 이제 태국 욕하지 말자;
위에 사진 원본 봤는데;; 모자이크 된거 저거 시신토막낸거 아니고 정화조에 가계단골 60대남자 시신 건져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