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는 차치하고서라도
이건 해군 부사관만 본 내 편견일 순 있는데.. 본인이 부사관 안맞아서 나오는 경우 제외하면 장기 안되는 놈은 대부분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열심히 하려는 놈은 결국 다 평가 좋게 나오고 장기되던거같은데. 육군은 모르겠다 거기는 좀 빡센 걸로 알아서
돈도 뭐 그정도면 많이 번다곤 못하지만.. 군인 연금 괜찮잖아...
나이먹고 부사관한다는 놈은 말릴거같은데 이제 막 고졸한 어린 친구들이 부사관한다하면 딱히 나쁘다고 생각은 안듬
자기가 못할건 남한테 추천하는거 아니다 - dc App
만약 내가 19살로 돌아가서 할래? 하면 고민할 지도 모르겠는데.
물론 이왕이면 사관학교를 먼저 노려보겠지만서도 여하튼
상사확정이면 좋다봄
장기 된다는 보장만 있었어도 말뚝 박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