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손상 걱정해서 수송 임무는 평시 임무만 쓸 거 같기는 함
문제는 지방 중소공항을 들러야할텐데 330 이착륙거리가 나오려나
여객기 기반이라 하루에 몇차례 뜨고 내리는건 별 상관없는데 정기공수가 이 공항 저공항 다 들리는지라 활주로 확보가 문제지
달랑 4대 도입한거로는 파일럿들 공중급유 자격유지용 훈련하고 급유 대기만으로도 스케쥴 빡쎄지 않을까?
기체 손상 걱정해서 수송 임무는 평시 임무만 쓸 거 같기는 함
문제는 지방 중소공항을 들러야할텐데 330 이착륙거리가 나오려나
여객기 기반이라 하루에 몇차례 뜨고 내리는건 별 상관없는데 정기공수가 이 공항 저공항 다 들리는지라 활주로 확보가 문제지
달랑 4대 도입한거로는 파일럿들 공중급유 자격유지용 훈련하고 급유 대기만으로도 스케쥴 빡쎄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