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151/20 2문에 MGFF 2문으로 20mm 4문이었음. 해수면에서 560kph 찍을 정도로 저공에서 빨랐고, 롤빠른거는 쓸줄 아는 사람한테는 엄청난 메리트임.
곰늑대(gomwolf)2018-11-03 13:41
답글
롤은 어떻게 쓰는지 설명좀. 썬볼 기동 어려움..
토오오오오카(hhhmmm98)2018-11-03 13:43
답글
음... 예를 들면 적기가 꼬리에 붙어서 시저스를 한다고 할 때, 내가 벡터를 준 쪽으로 적기가 벡터를 다 주기 전에 내가 반대쪽으로 벡터를 주고 당기기를 반복하면 시저스 각이 점점 더 커지게 되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출력 유지한채로도 오버슛 시킬 수 있음. 굳이 시저스 아니래도 롤 빠르면 적기에게 벡터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불리한 상황에 쉽게 빠지지 않을 수 있고.
곰늑대(gomwolf)2018-11-03 13:47
답글
영불항공전에서 충공깽 데뷔했을때 a-1이 주력아니었음? a-5는 1943년에 등장하고
익명(1.215)2018-11-03 13:48
답글
으에ㅔ엥ㄱ
토오오오오카(hhhmmm98)2018-11-03 13:49
답글
데뷔는 A-1인데 본격적으로 나대기 시작한건 A-3부터.
곰늑대(gomwolf)2018-11-03 13:53
선회전보다 에너지파이팅으로 찰라의 공격기회에 최대한의 데미지를 주는것이 가장 중요한걸 감안하면 mg151 20미리 하나가 더 있는게 그리 사소한 장점이 아님..스핏은 190보다 선회전에서 불리할 이유는 없지만 109에서 처럼 선공을 한번 버티고 스핏의 장기인 선회전으로 몰고가려하면 190에선 그걸 못버티고 사달이 나버리니 영국측이 미치고 팔짝 뛴거지..
초고속 롤링으로 롤링썬더 외치며 스핏 편대에 꼴박가능
흐미.. 그 포케전용 롤링썬더 기동이 어떤건지 구체적으로 알고시프요
농인디,,,
MG151/20 2문에 MGFF 2문으로 20mm 4문이었음. 해수면에서 560kph 찍을 정도로 저공에서 빨랐고, 롤빠른거는 쓸줄 아는 사람한테는 엄청난 메리트임.
롤은 어떻게 쓰는지 설명좀. 썬볼 기동 어려움..
음... 예를 들면 적기가 꼬리에 붙어서 시저스를 한다고 할 때, 내가 벡터를 준 쪽으로 적기가 벡터를 다 주기 전에 내가 반대쪽으로 벡터를 주고 당기기를 반복하면 시저스 각이 점점 더 커지게 되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출력 유지한채로도 오버슛 시킬 수 있음. 굳이 시저스 아니래도 롤 빠르면 적기에게 벡터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불리한 상황에 쉽게 빠지지 않을 수 있고.
영불항공전에서 충공깽 데뷔했을때 a-1이 주력아니었음? a-5는 1943년에 등장하고
으에ㅔ엥ㄱ
데뷔는 A-1인데 본격적으로 나대기 시작한건 A-3부터.
선회전보다 에너지파이팅으로 찰라의 공격기회에 최대한의 데미지를 주는것이 가장 중요한걸 감안하면 mg151 20미리 하나가 더 있는게 그리 사소한 장점이 아님..스핏은 190보다 선회전에서 불리할 이유는 없지만 109에서 처럼 선공을 한번 버티고 스핏의 장기인 선회전으로 몰고가려하면 190에선 그걸 못버티고 사달이 나버리니 영국측이 미치고 팔짝 뛴거지..
갈란트처럼 백구에 건팩다는건 많이 별로였나
거 기관포에 몇대 처맞고 선회전에 들어간다는 발상이 참 신기하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