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인이 외모만보면 배우 김사랑 닮아서 헉 소리 나올 정도 였는데 매번 집착하고 자살해버리겠다 죽어버리겠다 소리를 입에 달고사니까 친구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헤어짐
외모가 우월해도 자존감이 낮고 우울한 경우가 존재하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