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경계 권위의 상징 뭐 이런개념 아닐까? 애초에 조선이 작정하고 쌓은거 말곤 평저성에 큰 의미를 안둔것도 있고
익명(180.67)2018-11-03 16:00
답글
권위의 상징이라기에는 ,,,,,
ㅇ(118.130)2018-11-03 16:01
단순 행정용보다는 방어능력이 꽤 있지 않나
.Hedgehog(ugauga2017)2018-11-03 16:00
그냥 목책만 세워도 냉병기시절엔 꽤 먹혔는데
.Hedgehog(ugauga2017)2018-11-03 16:00
답글
그래도 그 급이 있잖어. 조선시대 서울 털린게 임란 호란 이괄의난 이정도인데 단한번도 한성으로 방어전을 해본적이 없는듯
익명(180.67)2018-11-03 16:01
일단 담은 쌓았으니 쓰려면 못할껀없지 하지만 콘스탄티노플같은 방어력은 기대하면 안되고
익명(222.117)2018-11-03 16:01
답글
구획이 너무 넓은듯 싶다. 한쪽이 급격한 지세로 막혀있는것도 아니고 전 성곽 틀어막을려면 야전군급은 있어야 할듯
익명(180.67)2018-11-03 16:02
한성 좆나 넓어서 그럼 - dc App
익명(211.230)2018-11-03 16:06
수만명은 있어야 성곽을 의지해 방어할수 있을정도로 크다고 하던데
익명(223.39)2018-11-03 16:11
치고 박던 시절 백제는 몽촌토성등 주요 길목에 산성을 지어 진입을 방어해씀
사이러스(kkssss2002)2018-11-03 16:11
한양과 비슷한 나주를 예를들면 평지성과 산성 둘다 있는데, 전시에는 닥치고 산성이며 읍성은 나중에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형태임. 진주성처럼 물가를 끼고 만들어졌다하나 진주성만큼의 방어력을 보여주지는 않음. 한양도 전시에는 산성행궁이 기본으로 되어있었을바 한양성 자체의 방어력에 기대하지 않았을듯
도대체 행정용으로 쓸거면 왜 지은건지 의문
도시의 경계 권위의 상징 뭐 이런개념 아닐까? 애초에 조선이 작정하고 쌓은거 말곤 평저성에 큰 의미를 안둔것도 있고
권위의 상징이라기에는 ,,,,,
단순 행정용보다는 방어능력이 꽤 있지 않나
그냥 목책만 세워도 냉병기시절엔 꽤 먹혔는데
그래도 그 급이 있잖어. 조선시대 서울 털린게 임란 호란 이괄의난 이정도인데 단한번도 한성으로 방어전을 해본적이 없는듯
일단 담은 쌓았으니 쓰려면 못할껀없지 하지만 콘스탄티노플같은 방어력은 기대하면 안되고
구획이 너무 넓은듯 싶다. 한쪽이 급격한 지세로 막혀있는것도 아니고 전 성곽 틀어막을려면 야전군급은 있어야 할듯
한성 좆나 넓어서 그럼 - dc App
수만명은 있어야 성곽을 의지해 방어할수 있을정도로 크다고 하던데
치고 박던 시절 백제는 몽촌토성등 주요 길목에 산성을 지어 진입을 방어해씀
한양과 비슷한 나주를 예를들면 평지성과 산성 둘다 있는데, 전시에는 닥치고 산성이며 읍성은 나중에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형태임. 진주성처럼 물가를 끼고 만들어졌다하나 진주성만큼의 방어력을 보여주지는 않음. 한양도 전시에는 산성행궁이 기본으로 되어있었을바 한양성 자체의 방어력에 기대하지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