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물어다주고 잠깐 잠든 어미쉑
집 지을 때부터 음식쓰레기 맛을 봤는지 눌러 살기 시작하더니

집 근처 새둥지와 벌레를 박멸하심

어미는 전에 집고양이였는지 부르면 따라옴

애비는 야생 고양이고 새끼는 원래 셋이었는데 둘은 독립하고 하나가 된시리 혼나고 와서 돌아와서 사는 중

새끼가 군붕이 같아서 밥은 못 주겠지만 이따금씩 방아깨비나 사마귀 메뚜기 등을 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