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강국 고려가 으짜다가 조선와서...
ㄴ명이 해금령 때려서 루트가 막힘
이래서 내가 고려를 좋아해 벽란도뽕 크,,,
물산과 산업이 발달했으면 기록문화도 따라 올텐데 왜 이렇게 남아있는게 없냐 귀족문화 정도로만 남아서 그런가
몽골 외구 조선의 반달 등등
후에 임진왜란등으로 늘아간것도 있고
근데 뭐 조선은 가까운 왕조니 그렇다쳐도 전란이나 나라의 혼란은 타국도 다 있는거고 그럼에도 남아있는건 기록문화의 대량 양산과 그것을 받쳐주는 수요층 때문인데 고려는 못버틴거 보면 조선후기나 타국처럼 대량으로 생산하고 대량으로 소비하는 단계까지는 못간듯
원나라도 기록남은거 개판인거 보면 그다지
무역강국 고려가 으짜다가 조선와서...
ㄴ명이 해금령 때려서 루트가 막힘
이래서 내가 고려를 좋아해 벽란도뽕 크,,,
물산과 산업이 발달했으면 기록문화도 따라 올텐데 왜 이렇게 남아있는게 없냐 귀족문화 정도로만 남아서 그런가
몽골 외구 조선의 반달 등등
후에 임진왜란등으로 늘아간것도 있고
근데 뭐 조선은 가까운 왕조니 그렇다쳐도 전란이나 나라의 혼란은 타국도 다 있는거고 그럼에도 남아있는건 기록문화의 대량 양산과 그것을 받쳐주는 수요층 때문인데 고려는 못버틴거 보면 조선후기나 타국처럼 대량으로 생산하고 대량으로 소비하는 단계까지는 못간듯
원나라도 기록남은거 개판인거 보면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