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더선은 캐머런 전 총리가 친구들에게 정계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며 그는 새 보수당 대표가 테레사 메이 현(現) 총리 자리를 이어받은 후 내각 복귀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머런 전 총리의 한 지인은 그가 총리직과 하원의원직을 사퇴한 지 2년이 지나면서 "지루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캐머런 총리가 정계에 복귀하게 될 경우 그 시기는 그의 회고록이 출간되는 내년 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머런 전 총리는 2001년 하원의원에 당선된 후 지난 2005년 보수당 대표에 올랐다. 이어 2010년 정권 교체에 성공하면서 총리로 취임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6월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찬성'이라는 결과가 나오자 결과에 책임지고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캐머런 전 총리의 또 다른 측근도 "캐머런 전 총리가 공익을 위해 헌신하면서 종종 국내에서든 국제에서는 언젠가 공직에 다시 오를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캐머런 전 총리는 고작 52세로 아직 젊다"고 덧붙였다.
캐머런 전 총리의 정계 복귀 소식과 함께 그가 외무장관직을 원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가 외무장관에 취임될 경우 윌리엄 헤이그 전 외무장관과 같은 길을 걷게 된다.
더 선 이기에 주의해야 하지만 사실이라면 양심없눈 짓인 듯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3673477&sid1=001
캐머런 전 총리의 한 지인은 그가 총리직과 하원의원직을 사퇴한 지 2년이 지나면서 "지루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캐머런 총리가 정계에 복귀하게 될 경우 그 시기는 그의 회고록이 출간되는 내년 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머런 전 총리는 2001년 하원의원에 당선된 후 지난 2005년 보수당 대표에 올랐다. 이어 2010년 정권 교체에 성공하면서 총리로 취임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6월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찬성'이라는 결과가 나오자 결과에 책임지고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캐머런 전 총리의 또 다른 측근도 "캐머런 전 총리가 공익을 위해 헌신하면서 종종 국내에서든 국제에서는 언젠가 공직에 다시 오를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을 것이라 말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캐머런 전 총리는 고작 52세로 아직 젊다"고 덧붙였다.
캐머런 전 총리의 정계 복귀 소식과 함께 그가 외무장관직을 원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가 외무장관에 취임될 경우 윌리엄 헤이그 전 외무장관과 같은 길을 걷게 된다.
더 선 이기에 주의해야 하지만 사실이라면 양심없눈 짓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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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이라는 데에서 음.. - dc App
영국을 나락에 몰아넣고 얼굴가죽도 두껍네
저새끼 아직도 52살?
양심 있냐 이 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