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일하는 가장 개같은 일 탑텐에 들어간다고 자신할수있따
원탑은 풍력발전기 날개 제작업
저 때는 리얼 수작업이었구먼..
설계도 그린 담에 특성 알아보려고 시제 만들고, 수정안 또 만들고, 시제 만들고 또 하고 또 하고...
저 당시 제일 무서운건 저거 도면 다 그려놓고 오류 발견하면 새로 다시 그려야 한다는 점.
저렇게 손으로 그린 도면으로 마하 3.3 찍고 달에 사람보내고 그런거 보면 경이롭기까지 함.
캐드 없던 시절엔 저렇게 그려야됨. 당장 머한 조선소들도 초창기에 저런식으로 그림
캐드없었던때에 자동차부터 마천루까지 설계하고 만들었다는게 ㄹㅇ신기하고 존경스러움
저렇게 큰 도면이면 실물사이즈 부품 도면인가보네
저 시절 점하나 잘못 떨어져도 새로 그렸다던데....센빠이들 덕분에 저희가 편합니다 ㅜㅜ
누워서 일하는 가장 개같은 일 탑텐에 들어간다고 자신할수있따
원탑은 풍력발전기 날개 제작업
저 때는 리얼 수작업이었구먼..
설계도 그린 담에 특성 알아보려고 시제 만들고, 수정안 또 만들고, 시제 만들고 또 하고 또 하고...
저 당시 제일 무서운건 저거 도면 다 그려놓고 오류 발견하면 새로 다시 그려야 한다는 점.
저렇게 손으로 그린 도면으로 마하 3.3 찍고 달에 사람보내고 그런거 보면 경이롭기까지 함.
캐드 없던 시절엔 저렇게 그려야됨. 당장 머한 조선소들도 초창기에 저런식으로 그림
캐드없었던때에 자동차부터 마천루까지 설계하고 만들었다는게 ㄹㅇ신기하고 존경스러움
저렇게 큰 도면이면 실물사이즈 부품 도면인가보네
저 시절 점하나 잘못 떨어져도 새로 그렸다던데....센빠이들 덕분에 저희가 편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