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뽕 이런게 아니라

18세기 프리깃 관련 당시 도면과 건조관련 자료보는데

어마어마하네

조선시대 기록문화 대단하다 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뭔가 디테일에서 음 뭐라 해야하나 티어차이가 느껴진다

군사사 생각하면 우리는 정확하게 뭘 어떻게 했고 어떻게

만들었고 하는 세부적인것들은 구체적이지 않아

상상해야 하는 판인데


얘네 자료는 걍 현대 자료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