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건 한글자막도 없었고 그때는 영어를 몰라서 그냥 액션영화로만 봤는데 나중에 영어를 알게 되고 밀뜨악에 관심을 가지고 나니까 스토리가 대강 이해가 가게 되고 나오는 총기가 뭔지 각각 구분할 수 있게 되었음


근데 은근히 미국뽕이 들어간 영화라서 어릴때 볼때하고 지금 볼때하고 느낌이 진짜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