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질적으로는 비슷한 국력을 달성했다고 친들
그게 평화적이진 않을거 같다
빌빌거리던 머한 제국시절에도 간도 편입하려는 등 제국주의적 행태를 내비쳤는데
제대로 근대화 해서 그렇게 국력을 갖추게 됐으면
고구려 영토 운운하면서 중국에 존나 사람 같지도 않은 짓 했을거 같음
마치 독일놈들이 레벤스라움에 운터멘쉬 하는것 처럼
한국 또한 한민족 영토 같은 개씹소리나 했을듯
일본과 질적으로는 비슷한 국력을 달성했다고 친들
그게 평화적이진 않을거 같다
빌빌거리던 머한 제국시절에도 간도 편입하려는 등 제국주의적 행태를 내비쳤는데
제대로 근대화 해서 그렇게 국력을 갖추게 됐으면
고구려 영토 운운하면서 중국에 존나 사람 같지도 않은 짓 했을거 같음
마치 독일놈들이 레벤스라움에 운터멘쉬 하는것 처럼
한국 또한 한민족 영토 같은 개씹소리나 했을듯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고 개짓거리 했을 듯
근대화가 자원 없이 되나.
ㄴ일본은 그렇다고 자원 많냐
그러니깐 똑같은 자원수탈의 길!!
당시 일본처럼 상업이 충분히 발달하기만 하면 근대화는 일단 할수 있음
한국자체 자원과 상업으로 근대화를? 무리수가 크지 않겠냐? 소설에서도 안될거 같은데?
한국은 세계적 텅스텐 산지이고 금광도 꽤나 많아서리 그걸 올바르게 쓰기만 했다면 근대화는 할수 있었을거임
그걸 무역으로 타국과 교환한다라고 ? 현대라면 되는데 머한 시절이잖아.
역청탄 없어서 힘듬
소중화주의라는 클레임도 있으니 팽창주의 만만치 않았겠지. 유교적 국제질서가 베스트팔렌 체제를 만나면 제국주의 양뺨 맞싸대기 때릴 정도로 폭력적이고 팽창주의적으로 변함.
대한제국이 국력이 강했으면 제국주의로 갔을거임 안그러려고해도 주변분위기에 물들게 되어있음
일단 만주부터 레이드 갔겠지.쪽본 견제하느라 현실에서의 쪽본만큼 팽창적이긴 힘들듯.
적백내전에서 연해주까지 먹고. 미친남작 점령한 몽골을 백군탈을 쓴 폭도로 규정하여 정벌하고 점령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