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시절에는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려고 특수하고 큼지마악한 연산기 쑤셔넣어야했음.
유압계통이나 케이블 라인까지 깔면 혼파망.
물리적인 공간이 안 됨.
전세대 디지털 시기에도 연산기는 여전히 큼지막했고 함 번에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
지금은 범용 연산기도 연산 파워 폭발하고 쪼그만해짐.
점점 다른 거 쑤셔넣기 좋아지는 상황이 됨.
물론 센서 등등도 성능대비 크기가 좆만해짐.
과거에도 다목적성이 싫었던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아닐려나.
유압계통이나 케이블 라인까지 깔면 혼파망.
물리적인 공간이 안 됨.
전세대 디지털 시기에도 연산기는 여전히 큼지막했고 함 번에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
지금은 범용 연산기도 연산 파워 폭발하고 쪼그만해짐.
점점 다른 거 쑤셔넣기 좋아지는 상황이 됨.
물론 센서 등등도 성능대비 크기가 좆만해짐.
과거에도 다목적성이 싫었던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었던 것이 아닐려나.
디지털 상관없이 주력전차라던가 다목적 기관총 나온 시기 보면 중요한건 보급계의 문제임
디지털이랑 기관총이랑 뭔 상관이냐
병신이냐 디지털 나오기 전부터 무기의 다목적성을 추구했다고
뭐 시발 주력전차는 디지털 있어서 나왔냐? M46이 뭐 트랜지스터라도 끼얹어서 나옴?
누가 아니래냐. 다목적성은 원래부터 원래부터 원했는데 기술 한계 땜에 안 된 거 아니냔게 논지인데.
글고 갑자기 뭔 욕질이어
기술 한계는 늘 존재했지만 그게 디지털의 부재만 해당되는게 아니지 멍청아. 무기는 뭐 전자기술로만 만드냐?
그럼 그렇다고 말함 되지 왜 말이 거칠거칠? 별거 아닌 거에 흥분 말어. 퍼거같음.
글쎄..2대전때 Ju-88만 하더라도 명백히 다목적기를 염두에 두고 설계, 생산한 기체이고 최초의 현대적인 다목적전투기인 F-4를 설계할때 딱히 미션컴퓨터 같은 디지털적인 건 고려하지 않았음..단순히 예산, 보급, 생산의 문제에서 다목적기가 제시된게 주원인임..
한국 카이가 공대공 전용 기체를 제작해서 수출한다라고 생각해보셈. 수출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