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초한지의 홍문연의 검무도 중국역사가들이 진지빨고 연구해보면 항우가 연회자리에서 유방에게 칼을 휘둘러 제거할 만한 정치적, 군사적 우위를 가진것도 아니었기에 실제론 일어날 수 없었던 허구라고 하더라..
그렇다고 검무가 아예 없었던건 아니고 주술적인 의미로 무당이 칼춤추는 거나, 동학에서 주술적인 의례로 칼춤추는건 있었다고 함..
단지 장수들이 모인 연회나 회담장에서 칼손잡이와 검날이 분리되는 식으로 무슨 조치가 취해진 게아니면 아무리 무희라도 진짜 칼을 휙휙 휘두르는 일이 벌어질 수는 없었다고 하더라..
네 다름 바알못. 필살검무! 백호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