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렇게 무식하게 종이문서로 하는건 아니지만
일본어를 완전히 아는게 아니라서 내용은 모르겠지만 아래쪽에 도장들은 관계부처의 담당자들이
해당문서를 읽어는 봤다는 도장인것 같더라
위에 2줄에 일렬로 쭉 찍힌게 결제도장이고
하여튼 미개한건 맞는데 공무원 사회는 어디가든 똑같은듯
물론 이렇게 무식하게 종이문서로 하는건 아니지만
일본어를 완전히 아는게 아니라서 내용은 모르겠지만 아래쪽에 도장들은 관계부처의 담당자들이
해당문서를 읽어는 봤다는 도장인것 같더라
위에 2줄에 일렬로 쭉 찍힌게 결제도장이고
하여튼 미개한건 맞는데 공무원 사회는 어디가든 똑같은듯
제일 미개한건 저 한 페이지 내에 가로쓰기랑 세로쓰기 혼용하는거지 - dc App
칸이 좁으면 그럴수도 있지
저것만 저럴거같지? - dc App
결재 흐름은 문제 없음. 차이는 머한 공무원은 전자결재로 한단 거고. 더불어 일본은 부서 협업도 개판.
한국은 부서내 결재는 거의 다 전자결재로 하고 최종결정권자한테 결재 받는 것도 그냥 출력해서 결재만 수기로 받는 형편이라.
그니까 흐름은 같은데 우린 전자로 하는거고 쟤들은 종이로 하는거고...
난 가장많이 찍어본 도장이 위에 3개 아래하나인데
가령 서울 기관이 부산 기관에 업무 요청하면, 전자결재로 띄우면 됨. 급하면 전화 때려서 "서울 어디어딘데요~ 서류 확인 좀 해주세요." 하면 땡. 일본은 뭐다? 우편으로 부치고 한 세월~
그니까 지금 문서 결재하는거 자체를 까는거? 님 혹시 몇살
행정학 전공한 25세 군필자인데요
문서는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이 너무 많이 사용된다는 거지
아하 난 또
근데 저 문서는 협력 부서들까지 다 들어가서 도장 많긴 하네. 보통은 그 위에 심의 정도로 끊을텐데
그니까 믿에 협력부서들은 전부 전자결제 돌려서 금방 보고 끝내면 될텐데... 저건 도장까지 찍으려면 사본도 못만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