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적을 수 있다지만 초딩때
영어만 배워봐도 그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심지어 한국어의 발음도 정확히 표기하지 못하는게 있는데
바로 사귀었다 바뀌었다 방귀뀌었다 의 줄임말인
사겼다 바꼈다 꼈다(?)등 이 그렇다
사실 구어에서는 무의식중에 쓰지만 글로는 쓸 수 엄씀
영어만 배워봐도 그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심지어 한국어의 발음도 정확히 표기하지 못하는게 있는데
바로 사귀었다 바뀌었다 방귀뀌었다 의 줄임말인
사겼다 바꼈다 꼈다(?)등 이 그렇다
사실 구어에서는 무의식중에 쓰지만 글로는 쓸 수 엄씀
왜냐면 옛 한글에는 있었지만 현대와서 없어진 자모음이 있기 때문 - dc App
응 그거빼도 안돼
새로운 자모 도입이 시급하다
근데 사귀었다 같은 경우 옛자모를 끌어와도 표기 불능
애초에 적을수 있는 발음 정해져 있다고 배우잖어 '됬'도 없는 발음인데
한국어로 슬라브 언어의 s š ś 발음을 표기하면 모두 ㅅ으로 통일되는것만 봐도 뻔한 사실임
이게 한발짝 더 나가면 훈민정음으론 되그든요~ 하는데 지랄ㄴ 음가는 무한히 많고 표기법은 유한해서 세상 어떤 표기법 끌어와도 세상의 모든 음가 표현하는 건 불가능함 현대어문학과 현대과학 갈아넣은 발음기호로도 안됨
답은 [.mp3]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냐
교과서에 뻔질나게 나오는 내용 아니냐
국뽕 간행물이라면 몰라도 교과서에는 그렇게 안나옴
교과서에 그런 내용이 어딨어
애초에 그렇게 안배울텐데
표기법만 배워도 이상한거 많고
그런걸원하면 영사전에있는 발음기호를 문자로써야 - dc App
한글뽕이 과하게 흘러넘치면 그렇게됨
창제 당대 동아시아 기준으로 생각하면 틀린말은 아님